https://www.jjan.kr/article/20250629580022

6000마력급 친환경 예선 군산항에 첫 도입...7월부터 본격 운항군산항에 고마력 친환경 예선이 처음으로 도입된다. 군산항 예선업체인 ㈜월드마린(대표 윤석정)은 지난 27일, 배터리와 내연기관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의 6010마력급 예선 ‘윤스 8호’의 시승식을 갖고, 7월부터 본격적인 상업 운항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윤스 8호는www.jjan.kr



기존에 쓰는 6000마력급 내연기관에 추가로 배터리와 모터가 붙은 추진체계임


선가에 30%정도 지원해주는 정책으로 업체들이 건조함


군함에서는 발전기 돌려서 전기를 생성하지만 이 시스템은 육상에서 전력케이블을 연결해서 배터리를 충전함


배 하부에 배터리를 꽉 채워둠


현직자 썰로는 저런배는 함정이 입출항 할때 지원 작업 하는데 짧게는 1시간 미만 또는 2시간 넘게 걸릴수도 있고 6000마력의 풀 파워를 사용하기도 함


아직은 작업때 쓰지도 못하고 이동 할 때 30분정도 사용하면 배터리 앵꼬나서 못쓴다고 함


또 다른 친환경 선박으로는 LNG + 기존 내연기관이 있는데 이건 LNG 충전하러 가기 멀어서 LNG 안 쓴다함...그리고 LNG가 더 비싸서 안 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