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는 아니고 맥날인데, 방사청에서 천궁1.2 개발진이, 러시아에 계약하러 갔을때 한국의 협상 옵션 도청당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호텔방이나 회의실에서 회의안하고 호텔 로비나 맥날 가서 햄버거 먹으면서 회의했음 - dc official App
햄버거집? 어? 아? 아니다
어어? ㅇ ㅅㄲ봐라? - dc App
역시 햄부기야
어?어? 어...? - dc App
절대로 롯데리아에 대해 궁금해하지 말 것.
어...?
그래서 패스트푸드점들이 살아남는구나. 요원들의 쉼터 ㅋㅋㅋㅋ
어어어
맞음. 대부분의 패스트푸드점들은 음악 시끄럽게 틀다 보니 다들 뭔 이야길 하는지 알아듣기 힘듬. - dc App
허허허 하고 싶은말이 있는데 그 참 뭐랄까 허허허허허
절대로 2024년 12월 3일 롯데리아 안산상록수점에서 있었던 일을 검색하지마
정확히는 12.1
아휴 저 할배들 또 헛소리하네...어?
헤이헤이헤이
큰일은 햄버거집이 다하네
z건담 실화 기반이었음?
도청위험에서 자유로운 안가가 없으면 차라리 민간인이 많고 시끄러운 곳으로 가는 건가 - dc App
노이즈에 노래에 무엇보다 주변 음식점에 죄다 도청기 깔순 없으니 - dc App
도청안된다고 했더니 진짜안되는줄 알더라고
피자 헛 - dc App
롯데리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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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네 동남아 갔을때 저녁에 맥날에 서서 매뉴 기다리는데 테이블에 빡빡이 덩치 백형들 정장입고 3-4명 버거 씹고 이야기하고 있던데 나도 특이해서 몇번 힐끗 봤더니 한놈이 뒤돌아서 나 보더만 에이전트 들이었나 눈빛이 그냥 관광객이나 비즈니스맨이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