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압방패에 목봉 같은거나 들고가고 엽사들 옆에서 도움주는 수준으로만 한정한거 같은데


자위대 특성상 국내 절차 같은게 복잡하고 한게 걸림돌이 된 듯


슬쩍 일본 유1튜브 가봤는데 역시나 무장 수준에 반응도 안좋은거 같고


거기다 방위대신 된 고이즈미는 사냥이나 이런건 전문엽사가 더 효율적이지 않나,


정규군(공무원이든 뭐든 어쨌든)인 자위대가 해수구제 교육을 받아본적도 없고 전문성이나 효율성은 떨어질거다 그런식으로 반대의견 냈었는데 


말마따나 당연히 이런거야 업이 사냥인 사람들의 효율성을 못따라가겠지만 


옛날엔 사냥꾼이 곧 훌륭한 사격자원이고 훌륭한 포수가 곧 사냥꾼이었는데 너무 우려하는구나 생각도 들었었음 ㅋㅋ


한국군만 해도 쌍팔년도 할배들 썰 보면 에무십육이나 에무왕으로 얼쩡거리는 멧돼지 골로 보내고 도축해본 시골 출신 병들 불러 해체쇼 한 후 중대회식했다는 썰이 심심찮게


나오는데 그런 유희를 넘어 군이 작정하고 소탕하면 못할것도 없지 않을까? 


법이 문제라면 어쩔수 없겠지만 가능하다면 1공정단 같은 정예 부대 불러서 쇼라도 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