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euromaidanpress.com/2025/11/04/ukraine-revenue-rises-taxes-fall-budget-twist/

1. 94개 사업 세수가 줄었으나 개인 소득세와 군사세, 수입 부가가치세 등으로 전체 목표치를 초과


2. 서방 자금지원은 대부분 민간 영역으로 가고, 전쟁 자금은 대부분 국내에서 충당


3. 예산 부족을 메우기 위해 국내 채권 발행으로 세수를 보충


4. 외부의 자금 지원이 계속 줄어든것으로 예측.


5. 의외로 낙관적 지표들이 있는 상황


우크라이나 국립은행의 10월 기업 활동 기대 지수는 50.3을 기록했는데, 이는 기준치인 50을 약간 웃도는 수치이고, 무역 기업들은 견조한(=안정적인) 소비 수요와 둔화된 인플레이션에 힘입어 54.3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기대 지수를 보이는 상태


6. 산업 기업들은 생산 시설의 지속적인 파괴, 높은 복구 비용, 그리고 정전을 이유로 48.8을 기록하며 더욱 신중한 전망을 내놓았고, 서비스 기업들은 철도 인프라 손상과 지속적인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48.7을 기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