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94개 사업 세수가 줄었으나 개인 소득세와 군사세, 수입 부가가치세 등으로 전체 목표치를 초과
2. 서방 자금지원은 대부분 민간 영역으로 가고, 전쟁 자금은 대부분 국내에서 충당
3. 예산 부족을 메우기 위해 국내 채권 발행으로 세수를 보충
4. 외부의 자금 지원이 계속 줄어든것으로 예측.
5. 의외로 낙관적 지표들이 있는 상황
우크라이나 국립은행의 10월 기업 활동 기대 지수는 50.3을 기록했는데, 이는 기준치인 50을 약간 웃도는 수치이고, 무역 기업들은 견조한(=안정적인) 소비 수요와 둔화된 인플레이션에 힘입어 54.3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기대 지수를 보이는 상태
6. 산업 기업들은 생산 시설의 지속적인 파괴, 높은 복구 비용, 그리고 정전을 이유로 48.8을 기록하며 더욱 신중한 전망을 내놓았고, 서비스 기업들은 철도 인프라 손상과 지속적인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48.7을 기록함
결국 서방 자금지원이 없으면 ㅈ되는거네 - dc App
그게 줄고 있는데 수입이 늘고 있다는 맥락인데, 서방이 우크라이나의 경제 순환이 안정화될 시간을 벌어준거라 보면 됨
아직은 국가경제가 버틸만하다 그런걸로 보면 되나
그간의 서방 지원으로 우크라이나의 자체 경제 순환이 안정화될 시간을 번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