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0년대 초까지만 해도 글로벌 공급망과 규모의 경제로 군수 문제를 충분히 해결 가능하고 정비일선의 임무부담을 줄여줄 것처럼 보였음. 또한 진화적 플랫폼으로서 몇년마다 신기술을 넣을 수 있게끔 하는 계획도 나름 희망찬 미래였다 이거야


근데 개발비 떡상과 개발 지연으로 인해 저율생산분이 늘어나고 생산분마다 바뀌는 형상으로 인한 형상마다의 고유결함 관리소요가 생기고 그것때문에 개조 계획도 막 중구난방이 되어버림 -> 다시 유지비 떡상! 개조비용은 화성으로!


게다가 코로나로 LM이 하청줬던 미국 항공업계 중소기업들이 우수수 폐업하고 사업 정리하고 인수합병되고 숙련 노동자들은 죽거나 퇴직하고 난리도 아니었음. 지금도 이거 회복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