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M 프로리브 계열 연간 2 ~ 300대 생산 (신조+개량)에 72계열도 B3A사양으로 차차 개량될거고, 80도 마찬가지. 러시아 전차보유량은 어쨌든 손실량보다 한참 많아서 수적 규모는 한동안은 유지 가능하고, 우크라의 전차 도입량보단 여전히 높을거임. 아무리 UVZ 이런애들이 까여도 오플롯 개량 겨우 하는 우크라보단 캐파가 높고. 물론 이건 우크라 상대 얘기고 나토 상대로는 .....
우크라 기갑생산량이 가장 큰 관건일듯ㅋㅋㅋ
우크라는 전차 신조를 거의 못하고 있지 않나. 러시아조차 신조 차대보단 재생 개량이 다수인지라
@Су-47 신규생산은 아예 없지
옴스크트란스마쉬 라인 재가동 완료하면 좀 더 늘릴 수 있을란가 공장 설비의 1/4 가까이만 가동하고 있었던데
정부차원의 의지가 있다면 역량은 있을듯. 지금 생산량도 개전 이후 확 늘린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