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체 하단/흙받이/스폰슨 부분 반응장갑 부착
^특군작^ 영내에서 뛰는 루시 기갑들은 대다수가 위에 언급한 부위에 반응장갑 등으로 보강을 가했고
우크라이나도 예외는 아니라 공여받은 서방 전차들 흙받이/차체 하단에 반응장갑 부착해서 보강함
특히나 여기는 서방 전차들이 차체 하단 피격당해 파괴당한 전적도 많은 만큼 굳이 보강 필요없는 에이브람스에도 콘탁트 부착하고 있고
대부분의 전차들이 차체 하단에는 복합재를 삽입하지 않고, 삽입할 필요도 못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해당 부위는 압연강 1겹만으로 보호받는 상태였는데 굳이 드론 뿐만이 아니라 대전차 유도탄, 심지어는 날탄 등으로도 해당 부위를 노리고 사격하기 시작하니 뭐라도 가져다 덧대기 시작한 것
냉난방부터
K1은 중량초과로 불가능이네
K1은 차체 측면 어플리케 떼어내면 가능하긴 함
젠장 또 워썬더야 약점사격을 해야만해
시원한 등나무그늘막 도입이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