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자선활동을 위해 우크라이나 헤르손의 병원과 유치원을 방문하여 아이들을 독려함.지역 헤르손 시는 고맙다는 표시로 안젤리나 졸리에게 헤르손 동전을 수여함.헤르손 최전방 아니냐?
이 누나도 많이 늙었네
저정도면 곱게 늙은거 ㅠ
@ㅇㅇ 양녀치고는 그런데 관리한다고 부산떤거치고는 추함
@COZY 양남, 양녀들 노화 속도를 봐라 저 정도면 진짜 관리 잘한거야 - dc App
ㅈㄴ 씹가능인데 아직도
다산의 왕... 이 여사님 아마 아이 진짜 많이 낳은걸로 앎. 근데 그 몸으로 어케 툼 레이더의 라라 크로포트 역할 맡은거노... 졸리 여사님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찍노?
졸리 정도는 해야 당당하게 인권활동도 할 수 있는거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