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북부에서 크게 사업하는 (주)삼합 이라는 회사에서 면접 보기로함..
한국돈 2만위안 현찰로 준다길래 바로 팀장 싸데기 갈기고 퇴사 신청함.. 팀장도 울면서 그런 개꿀알바가 있냐면서 같이 퇴사하고 미얀마로 가기로했다.. 많은 응원 바란다..
미얀마 북부에서 크게 사업하는 (주)삼합 이라는 회사에서 면접 보기로함..
한국돈 2만위안 현찰로 준다길래 바로 팀장 싸데기 갈기고 퇴사 신청함.. 팀장도 울면서 그런 개꿀알바가 있냐면서 같이 퇴사하고 미얀마로 가기로했다.. 많은 응원 바란다..
빨리 저분한테 감사의 인사로 할카스로 보내라
민택이 햄 미얀마 갔노 ㅋㅋ
라는 마지막 글을 남긴 채 A씨는 실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