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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 위험 ZERO” 고압·극저온설비 없이…고체수소 저장 합금 최초 개발[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고압·극저온 설비 없이 수소를 안전하게 저장·운송하는 고체 수소 저장 합금소재가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 이 소재는 수소 저장밀도 높고 흡·방출 속도 빨라 기존 대비 저장 성능 세 배 이상, 제조 비용은 10분의 1 수준 대폭 감소시켰다. 한국재료연구원(KIMS) 경량재료연구본부 김영민, 서병찬 박사 연구팀이 고압 용기나 극저온v.daum.nethttps://www.h2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0197
KAIST, 디젤로 수소 생산하는 개질 촉매 개발[월간수소경제 성재경 기자] KAIST(총장 이광형)는 기계공학과 배중면 교수, 이강택 교수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이찬우 박사 공동 연구팀이 상용 디젤로부터 수소생산이 가능한 고활성, 고내구성 디젤 개질 촉매 개발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액체 연료인 디젤은 수소 저장 밀도가 높고www.h2news.krhttps://www.ga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913
에이치앤파워, 디젤 연료개질 수소생산 기술 인정받아[가스신문 = 한상원 기자] 에이치앤파워가 보유한 디젤 연료 직접 개질 수소 생산 기술은 군수 연료 체계의 통합은 물론, 민·군 겸용 수소에너지 기술의 확산에도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에이치앤파워㈜(대표 강인용)는 지난 1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국방핵심기술 기획·성과 컨퍼런스’에서, ‘가압형 연료프로세서 및 디젤 촉매 기술’ 과제의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국방기술진흥연구소장 표창을 수상했다.해당 과제는 지난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수행된 국방 핵심기술 응용연구 과제로, 메탄올 대비 에너지 밀도가 높고www.gasnews.com디젤 개질기는 촉매부터 수소생산 기술까지 국산화했고, 수소저장합금도 기존보다 용량도 커지고 취급도 간편해진 합금이 상용화
진행중이야. 행여 이번에 원잠이 나가리 되더라도 연료전지 AIP는 플랜 b로서 차기 잠수함에 넣어볼 가치는 있다고 생각해.
리튬이온 전지도 국내 업체들이 차세대 이차 배터리에 돈 퍼붓고 있어서 기술발전 여지도 충분하거든. 앞으로의 기술발전 추이를
봤을때 장3 배치3는 굳이 원자력이 아니더라도 배치2보다 훨씬 진보적인 잠수함이 되지 않을까?
솔직히 원잠은 북한이 먼저 만들지 않는 이상, 미국이 우리에게 쉽게 허가해주진 않아 보이거든.
요즘 미국은 말 바뀌는거 일상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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