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양(宾阳)시에선 일본군 군복을 입은 남성 2명이 스쿠터를 타고 시내 중심가인 빈양역 앞에 나타나 특이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두 사람은 재미 삼아 한 일이었지만 사안은 이내 심각해졌다.


당시 주변에 있던 시민들이 이들의 기행을 찍어 올린 영상이 웨이보 등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급속히 전파되면서 논란이 일자 현지 공안이 두 사람을 긴급 체포했다.


1984년생과 1997년생으로 확인된 두 사람은 치안관리조례 위반 혐의로 공안의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단지 주목을 받고 싶어서 한 일”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즈그 나라에서 여러명 모이면 잡혀가니까 자유로운 한국에서 저러는거지


마치 미국 팔맘들이 지들 좋아하는 나라 전쟁터 가서 도울 생각은 안하고


쌩뚱맞게 미국 대학가에서 팔레스타인 지지 시위하는 그런 거랑 일맥상통 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