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옛적 어느 경찰서에서 무기고 정리하다가 아리사카 소총이 박스째로 튀어나왔다는 썰을 들은적있음 비슷한 바리에이션으로는 창원 육군종합정비창 한구석에는 독일제 카구팔이 몇정 쌓여있다는 소문이...
아리사카 뭐노 ㄷㄷ
강점기 배경으로 나오는 드라마 중에 경찰이 아리사카 쳐들고 다니는건 고증이었던건가 ㄷㄷ
"00의 마지막 날" 그럴때 꺼내서 쏴야지 어쩌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