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부여 무장간첩 침투 사건 당시
베이비 브라우닝으로 무장한 2인조 무장공비(작전부 공작원)가 경찰에게 선제공격 가했으나(이로 인해 1분 순직, 이후 교전에서 머리에 피격당해 부상입은 1분이 투병중 순직해 순직자는 2분) 리볼버로 맞총질 해서 1명 다리병신 만들어 생포
이때 다리 맞고 붙잡힌 양반이 김동식 씨임
나머지 1명은 며칠뒤 203특공여단이 사살
1996년 강릉 무장공비 침투사건 당시
마을에 난입한 무장공비 이광수(상어급 잠수함 조타수)가 떼떼권총 뽑아들려 하자 두명이 리볼버 가슴팍에 겨누어서 생포
1998년인가 1999년인가
미군 탈영병이 베레타로 무장하고 있었는데도 마찬가지로 리볼버 겨누어서 체포
아니 강릉 저건 전문요원 상대로 저런게 ㄷㄷ하네 - dc App
mbc였나 뉴스보면 당시 인터뷰 남아있음 손들어! 하니 왼손은 드는척 하면서 오른손은 허리에 찬 '45구경 같은 권총'에 갖다대려는걸 리볼버 들이대서 붙잡았다 그렇게 진술하드라
저기서 말하는 베이비 브라우닝은 브라우닝 센세가 설계한 32ACP급 싱글액션 소형 권총임.
00년대까지 경찰은 말이 경찰이지 준군사조직이나 다를 게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