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74361?sid=100
백 날 떠들어도 안되는 것이
군인 급여는 일반직공무원들 급여하고 디테일은 다르지만 원론적인 면에선 연동이 되어 있음.
괜히 인사혁신처에서 '공무원 보수규정'에 군인하고 일반직 공무원들 봉급을 한 번에 담는 것이 아님.
그러니까 하사 월급 300 이렇게 했다간 진짜 9급 일반 행정직공무원 급여도 올려야 하는 상황이 발생함.
안하면 차별이라고 그쪽 노조가 생지랄을 해대고 법원에다가 소장 날릴 걸.
병은 여기서 자유로운 것이 공무원에 준해서 제약을 받는 것이지 진짜 공무원이 아니라서 막 월급을 200씩 줘도 상관이 없음.
이제와서 10급이나 기능직 공무원 부활시켜서 연동시킬 것도 아니고.
병은 '병사 봉급 인상 로드맵' 같이 따로 취급해서 가능함.
특정직 공무원이 일반직공무원과 급여체계를 연동시키는 이상한 짓거리를 잘라내지 않는 이상 이 문제는 해결되기 힘듬.
우리나라는 그런거 수당으로 해결하는거 아니엿슴? 나라마다 달랐던거 가튼데 암튼 사무실에서 키보드굴리는애랑 폭풍치는날 전봇대 올라가는 아재랑 급여비슷한데 대신 수당이 다르잖어 어차피 그거도 제대로 안주려고 지랄이라는 나쁜말은 ㄴㄴㄴ -"시진핑애비없음"
괜히 인사혁신처에서 '공무원 보수규정'에 군인하고 일반직 공무원들 봉급을 한 번에 담는 것이 아님.
기사 들어가보니까 또 그놈의 추진
실력이나 난이도를 보면 9급이 훨씬 높기도하고
실력? ㅋㅋ 병신농도 max인 건 9급이나 하사나 다를 것없고 오히려 몸 안 움직이면서 정수기 물통도 갈아 끼울 줄도 의지도 없으면서 선민의식 ㅈ되는 꼴 보면 무능하기 그지없는데 뭔소리노 입직 난이도만 비정상적으로 높아서 가성비 ㅈ도 없는 직업이 9급임
@ㅇㅇ(58.225) 너 부사관이냐.? 긁혀가지고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네 입직 난이도만 봐도 하늘과 땅 차인데 뭔 차이가 없다는 건지ㅋㅋ 4년제 나온 애들이 왜 9급이라도 하려고 드는지 생각이라도 좀 해봐.. 세상 사람 모두가 바보병신이라 가성비 ㅈ되는 부사관 안하고 9급에 도전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