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견"
말로는 뭐 우크라전을 통해 지휘자/관이 식별되면
먼저 저격대상이 된다고 없앴다는데
평시에 굳이 없앨 이유가 있는지 의문임
전시에는 계급장도 커터칼로 다 떼고 전투에 임하고
평시에도 저격수 식별이 문제면
GP나 GOP 같은 전방만 없애도 된다고 생각함.
굳이 왜 일괄적으로 없앴는지 의문
물론 녹견하면 괜히 돈 들어간다고 할 수 있는데
의외로 분대장들에게는 저게 또 뽕이다.
신병들이 분대장 알아보기에도 좋은 표식이고
멀리서 지휘자/관급 간부가 오는지
알아볼 수 있는 표식이기도 하다
참고로 정복은 녹견 차고 다닌다.
- dc official App
사실 녹견 원본인 미군 전투 지휘관 휘장부터가 정복에만 달던 물건이라 정상화긴 함
정보)녹견은 없앴는데 전투복에 다는 지휘관 휘장은 그대로 있다. - dc App
그거도 전투복 착용 금지하는게 맞지 녹견 살리기는 좀
명예가 바닥인데 굳이 평시에 뽕을 느낄 요소들만 골라서 제거하는 것도 이상하다. - dc App
뽕 느낄 요소만 없앤다기엔 전투복에 고시인성 표식은 다 없애는 방향이 맞음 까도 지휘관 휘장은 왜 제거 안하냐고 까야지 그걸 뽕 없어지게 한다고 까는건 좀 그런데
해도 전방만 없애면 되는데 그걸 서울에도 적용할 이유가 있음? - dc App
애초에 녹견이랑 휘장이 제거하는데 계급장보다 어렵기라도 한가 - dc App
@ㅇㅇ 뭐 전쟁 안할거다 하고 하면 상관 없긴 한데 그런 실전 많이 해본 놈들은 평시에도 고시인성 표식들 다 없애더라고
아쉽네 -"시진핑애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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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후임에게 대대손손물려줌 - dc App
녹견은 논할 가치도 없고, 육군 간부들 모자에 철제 계급장 다는 것도 금지해야 함 뭔 근무모도 아니고 전투모에 철제 계급장이야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