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쥰비 하려는데 전용폰으로 전화옴
군붕이냐 형인데 ㅇㅇ회관좀 와주라 얼른
회식 하셨구먼 생각하고 도착
술 ㅈㄴ꼴아셔 집으로 가자 하심
관사 아파트 단지 앞에 도착할 때 쯤,
아니다 부대로 가자 아줌마가 뭐라 그런다
하심
네 알겠습니다
하고 위병소 도착
위병소에 나야!! 하고 잤지? 잤네 서로 쌤쌤 하자잉 하고 사무실 가셔서, 쇼파에 누워 테이블에 발 올리고 바로 취침...
다음날 오후에
아줌마가 물으면 훈련 준비 한다고 남았다 해라
하며 오만원 줌
아들내미가 아빠차로 학교가고 싶다고 해도 안된다고 하던 양반인데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음....
해군은 군함도 사적으로 이용하다 걸렸는데 머
그거 무죄 떴음
그런건 봐줄만 하지
고생했다 두 사람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