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laderechadiario/status/1986430870274908610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프랑스 언론사인 퍼블릭 세나와의 인터뷰에서 "아르헨티나는 프랑스와 매우 밀접한 관계를 맺고있으며 해안을 순찰하기 위해 프랑스로부터 잠수함과 선박구매를 진행중"이라고 밝혔음.


잠수함은 재래식 잠수함인 스콜펜급이라고 여겨짐. 아르헨티나는 작년 20억 달러의 예산으로 3척의 스콜펜급 잠수함을 프랑스로부터 도입하기로 합의했으며 세부사항을 밝힌바있음.


https://www.batimes.com.ar/news/world/milei-macron-agree-outline-of-deal-for-french-submarines-vessels.p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