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영국이나 터키 잠수함대가 하는방식인데 잠수함 전용 플로팅도크가 있어서 접안시설이 없거나 긴급 야전정비가 필요할때 이런식으로 정비 및 수리해버림

아예 필리조선소에 잠수함용 플로팅 도크놓고 원잠 건조후에 한국에 들고와서 정비때 쓴다거나 미해군 잠수함도 한국에서 정비할 수있게 동형의 시설을 미국-한국에 동시에 준비하는건 너무 과투자려나?

당연히 미국도 사용하는 방식인데 7800톤급이 한계라 공격원잠정도나 쓰지만 한국형 원잠에는 충분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