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도 심심하면 뒤져나가는데 일반 시민들은 매일매일 목숨을 걸어야 하지 않냐 심지어 경찰도 뿌리까지 썩어서 아무도 안도와주니까진지하게 저딴 나라에서 사느니 난민신청하고 보트피플로 사는 편이 더 안전할듯
수도근방이랑 관광지는 살만함
누가 카르텔인지도 모르는데 어케 안전함 가이드가 카르텔 간부일수도 있는데 ㄹㅇ
@ㅇㅇ 수도근방은 치안관리 하고 관광객은 돈줄이라 건드리면 카르텔이 직접 조짐
@ㅇㅇ 카르텔이 관광지를 관리하는데 누가 감히 털어?
@ㅇㅇ 가이드가 카르텔 간부일수도ㅡ오히려 치안막장이면 카르텔이 더안전할걸? 예전에 멕시코 여행간사람이 소매치기당했는데 가이드인 카르텔간부가 지갑의 돈 절반만 가져가는대신에 소매치기범 쏴죽였다는데.
걔네들도 ㄹㅇ 털거없어보이면 안건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