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부가 취약한 폭격기를 노리기 위해 30mm 기관포가 하늘을 보며 달려있음. 폭격기 아래로 접근해서 쏘는 방식 외에도 양익에 30mm가 4정이 달려있음 Ki-45이 하부를 노리는 슈레게 무지크 방식이 잘 먹혔는지 일본은 육해군기 가리지 않고 20mm-37mm 기관포를 여러 기종에 넣음.
슈레게 뮤지크가 잘전파된 거
아마 잠수함으로 서로 기술 정보 공유할때 들여온 아이디어 같음
@PPSh 시기가 비슷한거지 전혀 관련 없음. 라바울 야간 공습하던 B-17 격추를 위해서 251 해군 항공대 코조노 야스나 해군 중좌가 고안했던 것
렛푸가 고고도 b29따라잡을수가 있나??
그냥 다 넣어본거 같음.
해군기라서 타깃이 B-29는 아니고 B-24가 주타겟 아니었을까 싶네
B29가 저고도로 많이 다님
고고도폭격은 폭장냥 쓰레기인데다 제트기류 보호막때문에 안 맞아
1개 1비행단보냈더니 명중판정 1발에 비전투손실 주루룩 이러먼 짤릴 만하지
@KF-21보라매 폭격기 요격을 위해서 경사총 고안한게 해군 중좌였고 고고도 요격을 위해서 장착한거임. 본토 항공전에서는 야간 공습하는 B-29가 주타킷 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