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부가 취약한 폭격기를 노리기 위해 30mm 기관포가 하늘을 보며 달려있음. 

폭격기 아래로 접근해서 쏘는 방식 

외에도 양익에 30mm가 4정이 달려있음

 Ki-45

이 하부를 노리는 슈레게 무지크 방식이 잘 먹혔는지 
일본은 육해군기 가리지 않고 20mm-37mm 기관포를 여러 기종에 넣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