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색 화살표 : 반격 계획축선
총 31개의 부대가 소련군을 역포위해서 격멸한다는 계획
근데, 저 31개의 부대중 29개는 존재하지 않는 서류상으로만 존재하는 유령부대였음.
히틀러의 지랄발광을 두려워한 거짓보고들의 누적들이 쌓이고 쌓여 감당불가한 지경까지 왔는데 자살 당시순간까지도 군의 공식 보고상으로는 아직도 독일에겐 214개 사단이 존재했다.
히틀러가 괜히 슈타이너가 공격하면 상황이 나아질거라 한게 아님. 보고상으로는 베를린 근교 독일군은 78만명 + 전차 420대나 가용병력이 있었는데 실제로는 12만명에 전차는 수십대였음. 슈타이너 분견군 자체도 히틀러에게 보고된 편제대로면 병력이 85000명임. 실제로는 8000명.
80만 대군이 그때 지구를 위해 랩틸리언을 막으러 지하로 빠지지만 않았어도
달이나 남극으로 간게 아니었다고? - dc App
사실 파울루스 항복때부터 알았음 좆됐다는거
만슈타인이 히틀러한테 직접 개지랄 야지박았거든 모스크바에서 밀려나기 시작하고 자기를 "나폴레옹"이라고 칭하는가하면 애꿎은 프랑스사람들 학살 명령도 내리고 볼셰비키한테 잡히기전에 유대인한마리라도 더죽여야한다고 온갖서류에 도장찍음
그렇게 만들어진 [현실 압축 극대노.mp4]
패러디의 예시) 4차전만 잡으면 다 잘 될거야... 앞서고 있으니 팀의 마무리를 올린다... (김서현은..... 김서현은 실패했습니다) 꾸에에에에에엙
이 뭐... - dc App
???:그건 명령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저만치 있었으면 애초에 베를린 안 뚫렸지ㅋㅋㅋ
천잰데
저 다음에도 벤크찾았다네요
병력이 저래 많은데 자꾸 전선이 밀리니 상황이 이해가 안되고 짜증만 났겠네
히틀러도 편제기준 보고말고 식수인원 기준 보고해라고 명령한적 있는거보면 어느정도 가라치는건 인지한거같긴한데 그래도 보고병력 기준으로 작전 짜던거 보면 저정도로 초대형 가라 보고가 이뤄지고 있는줄까진 몰랐던듯
유니콘은 살아있어!
독재가 결코 효율적이지 않은 이유
그건 명령이었다
정신병 걸릴만 하네 분명 병력이 왕창 있었는데 사실 없었다고 그러니까 ㅋㅋ
저거 딱 카이사르의 갈리아 원정 때 알레시아 전투 진형인데. 역포위 되는 것까지. 문제는 역포위할 군대도 없고 그냥 포위만 되었지만.
나도 갈리아 원정 생각나네. - dc App
문서상 병력이 실존했어도 공격 실패헀을껄 - dc App
ㅇㅈ 소련 저 때 상비군만 1천만 내외였고, 그리고 소련군 모두가 독일에게 열등민족 취급 받으면서 학살 당한 기억도 선명해서 전투 의지도 매우 높았음. + 독일에게 얻어 터지면서 급성장한 역량 + 미국 랜드리스
.
히틀러만 저러는 것이 아니고 okw참모장교들 자체가 저러고 놀았더구만
당신들은 고인의 망상딸을 보고계십니다. - dc App
니가 뭘 잘못알고 있는데 저 빨간 화살표는 소련군 공격 방향을 표시한 것임. 붉은 색으로 표시된 Gd, Gd Pz, mech는 독일군이 사용하는 소련군 편제 약칭임. 만약 니가 저 사진을 퍼온 출처에서 저런 소릴 한거라면 그놈은 기초도 모르는 무식한 놈이니깐 앞으로 걸러라.
번역돌린건데 내가 오독한듯 ㅆㄹ
병력이 그만큼 있는줄 알았는데 다 구라친거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