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및 오리엔트 지역의 경우
그리스-페르시아 쪽은 알렉산드로스 대왕 시절쯤 가면 손쉽게 파훼 가능한 구식 무기로 전락하고 서구권 전체로 보더라도 로마 공화국이 지중해 각지로 진출하던 시점을 마지막으로 완전히 도태된거로 아는데

고대 중국 및 동아시아의 경우엔 병거가 대략 언제쯤 전장에서 퇴출되었는지 아는 군붕이 있음?
정말 아무리 늦게 잡아도 전한 전성기쯤에는 완전히 도태되었을텐데
초한전쟁 시점에선 그래도 조금 쓰였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