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텔 대롱대롱 전에 심문 포함해서 여러 벙커 생존자들 증언 종합한 결과 세부내역은 조금씩 차이나고 조각조각 파편맞추기여도 1945년 4월 22일 회의에서
1. 슈타이너 얘기에 격분하고 최고위 지휘관들 빼고 꺼지라 함
2. 국방군 반역자라고 부르며 배신당했다고 분노
3. 화내다 지친채 다 끝이라고 체념
했단 점은 모든 증인이 공통으로 증언하고
스탈린처럼 숙청했어야 된단 발언은 아예 7월 20일 암살시도 후엔 입에 달고 살았음
그 전에도 독재자끼리 통하는게 있는지 스탈린 적이지만 난놈이라고 여러번 존중발언도 했었고
퓌러 춤추는콘 -"시진핑애비없음"
숙청했으면 종전 빨랐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