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층을 향한) 상향식 문화자본의 결여가 큰 원인인듯?
미국은 술을 대놓고 마신다, 꽐라가 된다 = 저급한 하류층의 인간쓰레기 버러지임을 셀프 인증하는거 ㅉㅉ
이런 인식이 사회보편적으로 자리잡혀 있어서, 그나마 사회 스스로 셀프 억제가 되고 있었는데
소련은 추우니까 일단 적셔! 라는 공감대가 상류층 하류층 할거 없이 사회 전반적으로 팽배하게 깔려 있어서 저 꼬라지 난 듯...
하다못해 중세 근대까지만 해도 농업 생산력이 음주 맘껏 하지 못하는 물리적 억제장치로 남아있었는데 기술의 발전이 그만...
- dc official App
원래 추운나라는 술 의존도가 높음 미국은 별로 안추우니까 끊기 쉽지 - dc App
추운것도 추운건데 청교도 문화가 결정타 아니었나 싶기도 - dc App
청교도 문화의 영향도 분명 있지 헐리우드 영화 보면 노숙자들 술 마시는 모습이 대개 종이봉투로 싼 술병을 마시는 모습으로 나오는데 미국의 주들 중 상당수가 공공장소에서 대놓고 술 마시면 불법이라서 그렇다더라 어쩐지 아는 미국놈 한국에서의 버킷리스트가 공원에서 병나발 부는 거였나 싶었지
공산 복실이가 술먹지말라는 얘기는 책에 안써놓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