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7000톤 버지니아급이 척당 6조는 줘야하는데
무슨수로 척당 2~3조짜리 6500톤급을 만든다는건지 잘모르겠음.
게다가 처음 흘러나온 5천톤급도 아니고 6500톤급이면
최소 LA후기형급 다목적용도로 염두해두고 있는거같은데 이러면 척당 5조원이 현실적이지(개인적으로는 6500톤급이 더 마음에 들지만)
혹여 위키보고 아스튜드급이 2조원였다고 말할사람도 있겠지만 그건 버지니아도 3조가 안넘던 2010년시절이니까 그렇게 말하는거고 코로나이후 물가 폭등된 지금시점에서는 아스튜드급도 다시 뽑으면 4조이상은 줘야함.
상세 설계하면 톤수 줄어들걸 그리고 지금 미국 함선 가격 ㅈ된건 인건비랑 인프라 전반 문제가 상당한걸로 암
) 글쎄.. SSN이야기는 아니지만 차세대 원잠 만드는데 영국과 프랑스가 4척에 각각 400억파운드/400억유로 쓰고 있는데 이건 폭등한 컬럼비아급 가격이랑 별차이없더라 그냥 원잠가격이 그모양인게 현실임
미영프 다 조선업 상태가 영 좋은 동네들은 아니라
미국 기준으로 계산하면 컨스텔레이션이 정조대왕급보다 비싸잖아
프랑스 쉬프랑급이 수중 5300톤에 2조원쯤이니까 수중 6500에 2조 5천이면 문제 없다는 가정하에 달성 가능한 스펙이지
미국기준이 아니라 서방세계 원잠들보면 다들 2010년대비해서 가격이 어마어마하게 비싸졌음. 심지어 충무공급보다 약간 비싼가격으로 준방공함급을 뽑아내던 프랑스도 원잠만큼은 미국이랑 별차이없음
@ㅇㅇ(61.74) 거의 스펙 비슷한 쉬프랑급이 2조원대인데 뭘 자꾸 차이가 없대
버지니아급을 한국에서 한국의 인프라로 건조하면 반 값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