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날아간 네이버 블로그 주인양반이 자기도 들은 썰이라면서




90년대에 사냥 나갔다가 사이즈 큰 고양이 발자국을 발견했는데 삵 정도 사이즈로 설명 안되는 크기라서 이거 설마 하며 흔적 추적하다 




해가 떨어질 쯤 되니까 어쩔 수 없이 발 돌렸단 얘기였음. 그 주인양반도 만약 진짜였어도 90년대에나 살아있던거지 지금쯤으면 늙어 죽었을거라며 생존 가능성 없다고 딱 잘라 말하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