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기잡아야 한다는 이유로 별의별 지랄 다 목격함 조인트까기도 육군 내에서 가장 늦게 사라졌고(혹은 아직도 간부 사이에서는 암암리에 존속하고 있을지도) 폰 풀린 초기에는 간부 병사 가리지 않고 지휘관에게 참 많은 제보가 쏟아졌었음 나름 선진적인 병영문화를 자부하던 부대였지만 17년까지도 궤도쟈키로 두들겨패는게 확실히 있었다는 말을 들었을 정도니 수직적이고 강압적인 문화 개선 안하면 인력충원 죽어도 안될거다 아마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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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육군에서도 그쪽은 좀 심연에 가깝다지 아마?
기갑 병과는 진짜 무식하더라 그걸 전차는 원래 저돌적이다 이걸로 포장중
개인정비 내내 후임 총기함에 가둬뒀다가 고소먹고 울고불고 지랄하던 사람은 기억에 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