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marine incident off Kildin Island - WikipediaSubmarine incident off Kildin Island - Wikipediaen.wikipedia.org



미국의 공격원잠들의 주임무이기도 했지만

소련의 기습핵공격을 막고자 SSBN의 본거지였던 바렌츠앞무르만스크항에 들락날락거리면서 감시-추척을 하는게 일상(깡좋은 함장들은 항구부두까지 접근해서 사진찍고 튀튀)


시퍼런 냉전일지라도

호전적인 두 국가들 아니랄까봐 원잠끼리 추적하다가 너무 가깝게 붙었다가 충돌하기도하고, 상대의 추적에 열받은 함장들이 충각으로 박살내고자 들박하는 사건이 많았음.


대부분은 서로 부인했으나, 공식적으로 인정한 사건이 있는데 무르만스크앞에 잠복해있던 미국 LA급 잠수함 배턴루지함을 소련SSN(시에라급 K-276) 이 서로 들박까지하면서 손상을 입음.


결론은 배턴루지함은 수리비가 어마어마하게 나와서 폐선처리했고 시에라급 K-276은 공식적으로 원잠 킬마크를 달고다닌 유일한 함정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