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특히 자주포) 사는건 열심인데 병력한테 쓰는 돈은 진짜 최대한 아끼려고 한게 보임

비교대상이 미군이라 그렇게 느낀걸 수도 있는데 체단실 기구, 각종 장비(특히 헤드셋), 짬밥, 일과, 똥군기 같은거 해보면 애국심 뚝뚝 떨어짐



전시엔 총 쏘는게 일상일텐데 이어플러그만 있어도 되는지
체단실 기구가 녹슨 덤벨밖에 없으면 어떻게 운동하라는건지
왜 아직도 무식하게 팔굽 싯업만 시키는지
밥을 그렇게 맛대가리 없게 만들어서 죄다 px로 튀는데도 이상한 점을 못느끼는지
훈련보다 삽을 더 많이 잡게 되는게 맞는건지



내 의견은

1. 전 장병에게 헤드셋 보급
2. 체단실&체력단련 개정
3. 급식은 외부업체 선정
4. 작업 같은건 외부에 맡기고 훈련에 집중
5. 융통성 없는 짓거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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