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 현대화(MODERNIZING THE U.S.-ROK ALLIANCE): 미국은 주한미군(USFK)의 지속적 주둔을 통해 대한민국 방위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 미국은 핵을 포함한 전 범위 능력을 활용한 확장억제 제공 약속을 재확인했습니다. 두 정상은 핵협의그룹(NCG)을 포함한 협의체 강화를 약속했습니다.
-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법적 요구에 따라 가능한 한 조속히 국방비를 GDP 대비 3.5%로 증액할 계획을 공유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환영했습니다.
- 대한민국은 2030년까지 미국산 군사장비 구매에 250억 달러를 지출하기로 약속했으며, 법적 요구에 따라 330억 달러 규모의 주한미군 지원 계획도 공유했습니다.
- 두 정상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향한 동맹 협력을 지속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미국의 지원 속에서 대한민국은 북한(DPRK)에 대한 연합 재래식 방위를 주도하는 데 필요한 군사능력 강화를 가속화하기로 했습니다. 여기에는 미국의 첨단 무기체계 획득, 양국간 방산 협력 확대, 첨단 방산 기술 협력 등이 포함됩니다.
- 미국과 대한민국은 북한을 포함한 지역 내 모든 위협에 대한 미국의 재래식 억제 태세를 강화할 것입니다. 양측은 2006년 이후 관련 합의를 재확인했습니다. 양측은 긴밀히 협의를 지속하고 이행 상황을 정례적으로 보고합니다.
- 양국은 사이버 및 우주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두 정상은 군사 영역에서의 인공지능(AI) 협력 의지도 재확인했습니다.
한반도 및 지역 현안 조율(COORDINATING ON KOREAN PENINSULA AND REGIONAL ISSUES): 두 정상은 한반도와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안보·번영을 위한 공동 의지를 확인했습니다.
- 두 정상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안정을 위한 약속을 재확인하고, 2018년 미·북 싱가포르 공동성명 이행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 두 정상은 북한 정책에서 긴밀히 조율하기로 했으며, 북한이 대량살상무기(WMD) 및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을 포기하고 의미 있는 대화로 복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 두 정상은 일본과의 3자 협력 강화에 합의했습니다.
- 두 정상은 항행·상공 비행의 자유 및 합법적 해양 이용의 중요성을 재확인했습니다. 양국은 모든 국가의 해양 주장이 국제해양법에 부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두 정상은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 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양측은 양안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장려하고 현상 변경을 위한 일방적 조치를 반대했습니다.
해양·원자력 협력 확대(FURTHERING OUR MARITIME AND NUCLEAR PARTNERSHIP): 미국은 미국 조선업 현대화와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대한민국의 투자—미국 조선소 및 인력 투자—를 환영했습니다. 대한민국은 미국의 한국 민간·해군 원자력 프로그램 지원을 환영했습니다.
- 양국은 유지보수(MRO), 인력개발, 조선소 현대화, 공급망 회복력을 포함하는 조선업 워킹그룹을 통해 협력을 확대하기로 약속했습니다.
- 이러한 협력은 미국 상선 및 전투 준비된 군함 수를 가능한 한 조속히 확대하는 데 기여하며, 한국에서 미국 선박을 건조하는 방안도 포함됩니다.
- 한미 원자력협정(123 Agreement) 및 미국 법적 요구에 따라, 미국은 대한민국의 민수 목적 우라늄 농축 및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추진을 지지합니다.
- 미국은 한국의 핵추진 공격잠수함 건조를 승인했습니다. 미국은 이 사업을 위한 요구조건 개발과 연료 조달 방안 마련을 위해 한국과 긴밀히 협력할 것입니다.
번역이 왜 이러냐. 한국내 미국 선박 건조 내용 원문은 including the potential construction of U.S. vessels in the ROK이라서 그냥 잠재적으로 그럴수도 있다는 정도임 - dc App
AI번역이라
AI 번역도 한국에서 미국 선박을 건조하는 방안도 포함됩니다. 정도면 그냥 그럴수있다는건데?
저 내용 중 논란이 됐던 게 "민수 목적"의 추가 여부 아니었을까 싶네. 우리가 농축 재처리한 우라늄은 원잠에 쓸 수 없다는 게 이제 확실하니 앞으로 어떻게 미국에서 공급받는가가 이슈 중 하나가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