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글로 써서 싸인하는건 물릴수가 없으니 둘 다 완전동의한 말만 적고, 그 뒤에 각자의 브리핑에서 자신에게 유리한 발표를 하는데,
한국 브리핑에선 "국내건조"라고 대놓고 언급했는데 미국측 브리핑에선 "필리조선소 건조"나 "미국 내에서 건조"같은 언급이 없는거면,
실제 협상장에선 국내건조쪽으로 방향이 잡혔다고 보는게 맞음
근데 미국은 이미 브리핑 했나?
보통 글로 써서 싸인하는건 물릴수가 없으니 둘 다 완전동의한 말만 적고, 그 뒤에 각자의 브리핑에서 자신에게 유리한 발표를 하는데,
한국 브리핑에선 "국내건조"라고 대놓고 언급했는데 미국측 브리핑에선 "필리조선소 건조"나 "미국 내에서 건조"같은 언급이 없는거면,
실제 협상장에선 국내건조쪽으로 방향이 잡혔다고 보는게 맞음
근데 미국은 이미 브리핑 했나?
그 전에 국내건조라고 대통령이 확실하게 못을 박았다고 말하네..
설명을 들어보면, 아예 전제부터 "한국에서 건조하는 것"을 박고 이견을 보인 다른사안에서 협상을 한거라서..한국에서 건조하는 것이라는 전제에 합의했다면 굳이 건조장소를 명문화 할 필요는 없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