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성 전투라고... 4배나 많은 명나라군이 일본군한테 깨진 전투 있음 일본군과 명나라군 사이의 최대 규모 전투 중 하나인데 어처구니 없게 탈탈 털림이 전투 한방으로 시마즈요시히로는 일약 스타덤에 오름 ㅋㅋ
사천신성에 주둔한 일본군에 대한 조명군이 시도한 공성전인데 더 많은 병력으로 공성에 실패한건 흔한 일이라 어이없을게 있나?
저거 공성전 하다가 튀어 나온 일본군에 기습당하고 도륙당함... 공성전하다가 생긴 피해가 아님 저거
@ㅇㅇ 공성전하다 튀어나온 군대에게 당하는 것도 공성전임..ㅋ 실제로 공성전의 실패사례가 대부분 그런거고.
@muralist 5배 많은 병력으로 도륙당한거라 좀 모양이 많이 빠지긴함 ㅋㅋㅋ 시마즈가 존나 잘 싸운거지만... 그런 시마즈도 결국 이순신과 조선함대에 찢기긴함
@ㅇㅇ 용인전투도 그렇고 오케하자마도 그렇고 일본쪽 지휘관이나 병력들 숙련도가 높아서 그런가 적군 흐뜨러졌을때 순간적으로 공격해서 대군 깨뜨리는걸 잘하는거같음
1차 울산성전투도 조명군이 공성하다 역포위당해서 진거
@ㅇㅇ(112.172) 울산성 전투야 뭐;;; 일본군 증원 와서 줘털린건데... 사천성 전투는 순수 공성 병력으로 나와서 줘팬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