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후 1면에 중국 관련 기사들이 깔리기 시작했고 모두 반중 기조에 작전 패널들이 밑밥깔기 시작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야후는 일종의 여론용 관제시스템이 되어서 기사 선정이나 주요 기사의 상위에 올라가는 댓글, 논조들이 대부분 집권당에 의해 제어됨


여론 조작하고 싶으면 극단적인 주간지류로 밑밥 깔고 댓글 패널들이 작전해서 여론용 물량이 좀 생기면 자연스러운 여론의 흐름인 것 처럼 주류 언론 기사를 동원하는게 코로나때 부터 이어져옴


지금 아예 주류 삼류 언론 다 이걸로 불타고 오버투어리즘 해결이라고 반기는 분위기에 더해서 호텔에 테러하는 중국인 따위 기사가 흘러나옴


트럼프 관련 기사들이나 한국 핵잠 같은건 1면에 올리지도 않았는데 왜놈들 제대로 해볼 모양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