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약

1. 중국이 다카이치 총리의 ‘대만 유사’ 발언에 반발하며 자국민에게 일본 여행 자제를 요구하자, 일본 정부는 인적 교류에 영향을 미치지 말라며 중국에 강하게 항의함.


2. 일본 정부는 상황이 에스컬레이션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며 중국의 대응 의도를 신중히 파악할 방침.


3. 중국인 관광객 감소에 따른 일본 관광·경제 영향 우려가 나오고 있으며, 오사카 중국 총영사의 SNS 발언에는 일본 여야 모두 엄격한 대응을 요구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