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말하는 저율생산 고율생산에 관한 문제인데
결국 라인 깔아놓고 발주를 천천히 받으면 단가는 계속 올라가게 되어있음
고정비는 이미 지출된 상황에서 최적생산량보다 한참 아래로 찍어내니까 단가는 그대로 유지될수밖에 없지
미군이 M4를 싸게 조달할 수 있던건 M4 자체가 싸다기 보다는 M4의 수요처는 굉장히 많다보니 저율생산해도 단가가 내려가고(육해공+주방위군), 형상변경 등으로 인해 신규 고정비가 지출될 일이 없고, 이미 총기를 생산하기 위한 설비는 미국 전역에 완비되어있고 등등
미국은 총을 그냥 싸게 뽑을 수 밖에 없는 구조임
K2C1이 싸다는 얘기는 그냥 딱보고 K2에 손 좀 봤으니 싸겠노 ㅋㅋ 하는 뇌피셜인데
이 논리면 나무 손으로 일일히 깎아서 총몸 만드는 M1개런드는 단지 구식일 뿐이니 신품 생산 시 한자루당 100달러도 안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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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외에 다른나라 소총도입 가격대는 어느정도려나
일본 20식 소총 27.4만엔 프랑스 HK-416F 1,823달러 - dc App
Colt C8이 M4 친척임. 해당 모델 법 집행기관용이 $2,000 수준.
총이복사가된다고 -"시진핑애비없음"
생산량 베르티에 100만정 → 카르카노 300만정 → 슈타이어-만리허 600만정
그럼 슈타이어-만리허가 카르카노보다 2배 쌌나? 안 그랬음
@ㅇㅇ 최적생산량이라는 개념을 모르시나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