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집병으로 후방 공병부대따리 나온 놈이라 그냥 내가 뭘 모르는 걸 수도 있는데,
육군 전 장병을 cqb전문가 만들거도 아니고 k2 교체가 그렇게 중요한 사항인가?

스코프 달아야한다 같은건 군생활 때 알총 쓴 사람으로써 정말 필요하다 생각하고 동의하는데,
그래서 k2c1 나왔잖아.

K2가 개선의 여지가 있는건 맞지만 내구성에 문제가 있거나 명중률이 다른 5.56미리 소총에 비해 유의미하게 낮다, 와 같은 심각한 문제가 있는거도 아니고,
불만사항이야 있지만 그럭저럭 쓸 만한 총인데.

물론 더 좋은 총으로 교체 해 준다면야 당연히 더 좋겠지만, 그게 머한군 입장에서 '중대사항'이거나 '우선도가 높은 사항'은 전혀 아닌 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