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전 장병을 cqb전문가 만들거도 아니고 k2 교체가 그렇게 중요한 사항인가?
스코프 달아야한다 같은건 군생활 때 알총 쓴 사람으로써 정말 필요하다 생각하고 동의하는데,
그래서 k2c1 나왔잖아.
K2가 개선의 여지가 있는건 맞지만 내구성에 문제가 있거나 명중률이 다른 5.56미리 소총에 비해 유의미하게 낮다, 와 같은 심각한 문제가 있는거도 아니고,
불만사항이야 있지만 그럭저럭 쓸 만한 총인데.
물론 더 좋은 총으로 교체 해 준다면야 당연히 더 좋겠지만, 그게 머한군 입장에서 '중대사항'이거나 '우선도가 높은 사항'은 전혀 아닌 거 같아서.
국군에서 그렇게 뭉개다 씹창난 부분이 한두개가 아니라서
글고 어차피 생산비는 들어갈거 그럴거면 한번 갈 때도 되었겠다 문제점 수정한걸로 신규 사업 돌리는게 낫지
'그럭 저럭 쓸만한 총'의 정의가 뭐임? 그럭저럭 쓸만하면 베트남전 M16A1도 그럭저럭 쓸만한데?
님 같은 생각 때문에 지금 K2C1 꼬라지가 나왔는데요
미군처럼 꾸준히 개량형이나 교체가 이루어지는 것도 아니고 한번 채용하면 그대로 수십년씩 쓰는데 당연히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