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짤 처럼 주기적으로 관군이 검계같은 도적떼들을 토벌하고 다녔기 때문.
숙종실록 숙종 10년 2월 12일과 18일 검색해보면 조선 조정에서 관군 동원해서 검계나 도적들 토벌해서 효수했다는 기록이 있음.
그외에도 많은데 나타나기만 하면 조선 관군이 다때려 잡기 때문에 조선배경 무림 소설 쓰기가 힘듬.
결론 : 조선시대 관군들은 호랑이도 검계도 도적집단도 주기적으로 때려 잡아서 사사로이 검을 소지하는 자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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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고뤄췌! 무림놈들 다조졌제! - dc App
땅덩어리도 작은데 무슨 무림이야
행정체계기 말단까지 확실히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땅이 작아보인거지 영향을 못미쳤음 지방이던 서울이던 각종 집단들이 난립했을거임 중국은 이러지 못했기에 근현대사에까지 군벌들이 난립해서 공산당에까지 영향력을 행사했었고 - dc App
그럴 힘이 있으면 북방가서 군공 쌓아 출사하라 이거야~!!
그냥 땅이 작아서 아님 중국만 보더라도 중앙집권제이기는 했지만 전체를 다 관리하기는 힘들어서 무림 이야기가 나온거지
훈국 이대제자 최 초관(배추좌판 수금담당)이랑 장동김문 망나니 소가주 김조순(진짜 망나니임) 주인공으로 한성무협 쓰면 되는데
김조순은 자기가 무협소설 썼자너 ㅋㅋㅋㅋ
좆만한 한반도+중앙집권 = 무림은 걍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