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중 한가지를 써보겠음
기존 열강이라고 불렸던 세력과 선진국이라고 불리는 세력들을 비교해보면
한마디로 꿈을 크게 가져야 발전이 가능함
서구 열강 - 신대륙 먹어보자, 황금!
일제 - 아시아 다쳐먹겠다
중국 - 미국이랑 다이다이 해야지, G2가보자
러시아 - 미국(세계1짱) 이겨야한다.
우리나라 - 6.25로 다 부서졌다. 잘 살아보자, 선진국 들어가자
이 꿈(목표)이 도덕적으로 옳거나 그른것은 둘째로
꿈 자체가 있어야 움직여가는 동기가 되는 듯 함.
물론 체급차이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말하는 것도 이해가 됨.
그치만, 우리나라는 체급이 작은데도 1등하고싶어하는게 느껴짐. 누군가는 집착이라고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선진국이랑 비교하고 OECD랑 비교하고. 아무리 국가 체급 차이가 나도 말이지.
근데 아프리카는 이정도의 그 뭔가가 없는듯함
지금도 살기 편한데 굳이? 라는 느낌을 강하게 든다고 해야되나
그래서 목표가 생기기 전까지는 발전이 느리게 보일 것 같다는 생각이야
하긴 동기가 있어야 의욕도 생기는거니 일리있네 - dc App
넌 총균쇠라도 읽어라
물론 거기서 말한것도 중요한데 이런포인트도 있는듯함
@ㅇㅇ(121.149) 듯할 뿐이니까 발닦고 책이나 읽어
@ㅇㅇ 읽었다 게이야..
@ㅇㅇ(121.149) 더 읽어 읽고도 이딴소리 나오면
@ㅇㅇ 알았다 게이야!
서구 열강들이 독립시키고 바로 싸움 붙인것도 문제임 - dc App
아프리카는 독재자들이 나라를 발전시킬 동기가 없는게 비극이지. 우리나라처럼 동, 북으로는 빨갱이들이 서쪽으로는 우리를 식민지배 했던 일본이 존재하는 생존위협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만약 우리나라가 아프리카에 있었으면 딱 아프리카 평균 수준대로 놀았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