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중 한가지를 써보겠음


기존 열강이라고 불렸던 세력과 선진국이라고 불리는 세력들을 비교해보면

한마디로 꿈을 크게 가져야 발전이 가능함


서구 열강 - 신대륙 먹어보자, 황금!

일제 - 아시아 다쳐먹겠다

중국 - 미국이랑 다이다이 해야지, G2가보자

러시아 - 미국(세계1짱) 이겨야한다.

우리나라 - 6.25로 다 부서졌다. 잘 살아보자, 선진국 들어가자


이 꿈(목표)이 도덕적으로 옳거나 그른것은 둘째로

꿈 자체가 있어야 움직여가는 동기가 되는 듯 함.


물론 체급차이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말하는 것도 이해가 됨.

그치만, 우리나라는 체급이 작은데도 1등하고싶어하는게 느껴짐. 누군가는 집착이라고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선진국이랑 비교하고 OECD랑 비교하고. 아무리 국가 체급 차이가 나도 말이지.


근데 아프리카는 이정도의 그 뭔가가 없는듯함

지금도 살기 편한데 굳이? 라는 느낌을 강하게 든다고 해야되나

그래서 목표가 생기기 전까지는 발전이 느리게 보일 것 같다는 생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