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주의시절때 강대국들한테 아무 힘도 못쓰고 털린 그 기억이 존나 깊게 박혀서

프로파간다 포스터에도 웬만한 적은 미지의 강력한 모습으로 그리는 경향이 있음.

그게 내심 언짢았는지 한국 대만같이 지들이 원래 얕보던 나라는

국력에 비해 훨씬 초라하게 묘사함. 일종의 화풀이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