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당 극우 쪽 신념이 "보통국가화"라서 얘네들은 이걸 미-중 사이 전쟁을 붙여야 그 틈을 타 자신들의  자주국방 당위성도 생기고 미국의 고삐도 풀어지고 할 거로 보고있음.



이건 아베쪽 패밀리들이 쭉 갖고오던 생각이었는데,  먹고 살만할 때는 기회봐서 하나씩 한계를 돌파하는 방식으로 느긋하게 진행, 헌데 타카이치가 지금 올라가 본 상황으로는

일본의 주력인 자동차산업이 미-중 주도의 전력화 시대에 힘겨워하는데, 미국은 거기 한술 더떠서 유일하게 흑자나는 미국시장을 차단하면서 돈을 강탈해가는 상황. 



일본도 우리보다는 조금 나은데 중국하고 강세 산업들이 점점 겹쳐져서 앞으로도 힘들어만 질 예정이라, 방법 대서 중국 경쟁산업도 죽여야 하는거고 이래서,

일본은 100년전처럼 경제에서 탈출구가 안 보이니 뭐라도 해야 하는데,


이시바가 내려가기 전 니네들이 곤경에 빠질 때 무슨 궁리 하는지 난 잘 알고있는데 일본제국 시절 교훈을 잘 새겨봐라 의미심장하게 한소리 하고 나려간 거고, 



트럼프는 자기들의 전략성 모호성을 이용해 이익 극대화를 노리는데 일본이 참전하면 "끌려가는 구조라" 빡쳐서  "(일부러 날 충돌로 떠미는 )동맹이라는 니새끼들이 더 나쁘다"  갈 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