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렐린이 취미로 꺼낸것중 

웨이트와 문학 감상이야 당연하게 여겼는데

발레,십자수,뜨개질도 좋아한다 했을때 경악스러웠는데

그 덩치의 마초스러운 사람이 그런것도 취미로 가졌단게 참 어울리지 않으니 말야

주로 여자들이 많이 하는걸로 보이자나 밑의 3개는

내가 너무 고정적 편견을 가진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