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기의 초계로는 커버가 안됐기 때문임.

원래 영국 해군은 함상 고정익 조기경보기를 굴려 봤지만 HMS 이글이 퇴역하며 같이 퇴역시켰고 인빈서블을 투입하면서 레이다를 탑재한 시해리어의 주기적인 초계면 얼추 커버 가능할 거라고 믿었음.








포클랜드에서 쳐맞기 전까지는.


포클랜드 전쟁 당시 영국 해군은 아르헨 공군에게 상상 이상으로 두들겨 맞았고 이 전훈을 반영해서 시킹 조기경보헬기를 도입함.

영국 해군도 굴리면서 아 이건 좀 했지만 대안이 없었기 때문에 농협헬기 버전도 만들어 봤다가 때려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