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 종심의 유류나 탄약, 통신 노드를 타격함으로서
적의 행동의 자유를 마비시키는게 목적이지 않음?
근데 거꾸로 아무런 주요 노드가 없는 순수 적의 물리적 종심에 아군이 도달하는 것 만으로도 적이 마비될 수 있을까? 아군 측면이 위협받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군사연구지 같은 것 보면 적 무게중심이 모이는 후방 종심에 돌파해 들어가는 것 만으로도 상당한 이득을 얻는 것처럼 나오는데..
적 종심의 유류나 탄약, 통신 노드를 타격함으로서
적의 행동의 자유를 마비시키는게 목적이지 않음?
근데 거꾸로 아무런 주요 노드가 없는 순수 적의 물리적 종심에 아군이 도달하는 것 만으로도 적이 마비될 수 있을까? 아군 측면이 위협받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군사연구지 같은 것 보면 적 무게중심이 모이는 후방 종심에 돌파해 들어가는 것 만으로도 상당한 이득을 얻는 것처럼 나오는데..
적이 지극히 비상식적인 노빠꾸전술을 선호하거나 정보/지휘체계 자체가 통째로 박살나있지 않는 이상 깊게 찔렸다는거 자체만으로 어어 우리 좆된다 하면서 재정비를 하게 마련이긴 하니까..
딱히 그 곳에 무언가가 없어도 적의 기동의 자유를 제한하잖아 아군 후방에 적이 존재한다는것만으로도 전방의 사기가 팍팍 떨어지고 - dc App
종심을 돌파 했다는 건 적의 후방을 없앴다는 거니까 그 자체로 엄청난 이득 아님? - dc App
6주컷할때 존나달리니 멘탈존나터져서 총한번안쏘고 존나 항복하긴하던더 -"시진핑애비없음"
다들 감사합니다.. 사기 감소랑 기동 자유 제한, 후방 증편 마비 등으로 얻는 이득이 있군뇨
그냥 생각해봐도 적의 후방 측방 개판나고 적은 방어선 무너뜨려야하고 보급 기동 다 아군의 화력에 노출당하는거잖아
'우리 뚫렸어' '가만히 있으면 포위당해 죽을거야' '난 여기서 빠져나가야 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