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AI 관련해서 사람들이 거부감이 안드는게, AI가 뭘해도 최종 결정권은 사람이 내리고 책임지니까 문제가 없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생각하는거 조차 포기하고 자신의 생각마저 AI에게 의탁하는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하고
AI가 사람에게 제시한 해결 방안이나 선택지를 고를때,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해서 결정하는게 아니라
AI에게 뭘 고르면 좋을지 물어보고 Ai가 말해준대로, 하라는대로 꼭두각시 처럼 조종당하고
결국 인간은 AI가 윤리적인 딜레마를 회피할때마다 이용당하는 존재가 되어버리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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