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원할때 한국이랑 의논한 사업에 국한해서 공동 자금 운용 기금 만든뒤에 현찰로 지급한다라는 조건인데

의논만 한 2~3년끌면 트럼프정부는 없을거고 늘 말도 안되는 MOU들이 그랫듯이 유야무야 엎어질 것이 뻔한 상황임
트럼프 1기때도 아가리계약 많이 따냄 뭐 된 거나 있음? 철강 벨트살리기는커녕 일본이 미국 철강들 인수해갔고 미국 디젤 자동차들은 경쟁력 더 잃어서 시장 한구석에 처박힘

트럼프 정부내로 그리 많은 현찰을 다 쓸 사업을 한국이랑 죄다 말 맞춰서 진행하기는 불가능하고

당장 확정냈다던 필리조선소 마스가사업조차 사실상 엎어짐
사업가능성 제로니깐 한국에서 해줄 이유도 없고 ㅇㅇ 거기다 미국에는 사타없는줄아노..

무슨 나라가 망했니 이런애들은 생각도 없거니와 의도가 투명한거지 ㅋㅋ

그 투자들 기업이 공장짓는거말고 현찰박치기로 하는건 실패할 확률 99%임 미국에 달러없어서 제조업 사업진행이 안되는줄 아나ㅋㅋ 돈없어서 좆박은 사안이 아닌데도 지지자들한테 뭔가 보여줘야하니 달러박치기 계약 어거지로 끌고오는거임



당장 알래스카도 엎어지기 직전임 트럼프 끝나면 해줄 이유가없음

그냥 북방 경제정책 러시아 가스관, 북한 개발 시즌 2임 시작은 거창해보이고 불합리해 보여도 미국 정권바뀌고 의견다르고 어쩌고 하다보면 슬며시 책장 덮는게 상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