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은 서해 알박기 그러고있긴 한데 상륙전, 시가전, 산지 지형 전투까지 고려하면 난이도가 "극악"
자신들 코앞에 있는 저걸 먹으려고 벼르고 있는 대만. 이쪽은 제일 높은 산지(위산)이 해발고도가 해발 3,952m. 한반도와 마찬가지로 난이도가 "극악"
이쪽은 미야코 해협으로 군함이 상시로 지나가서 회색지대로 쓰고있고. 미일안보조약이 센카쿠에 들어가기에 난이도가 "상"
지구상 인구가 많은 두 나라에 국경지역에 히말라야 산맥의 험준한 고산 지형이 높음. 이쪽은 평균 4000m 높음. 중장비(탱크, 장갑차, 지프 등) 안되고 항공전력도 안되고 그나마 가능한게 포병전력과 보병전력. 난이도는 "상"
동남아와 분쟁중인 이 지역은 그나마 걔내 입장에서는 자신감이 있는 곳. 스프래틀리, 파라셀군도를 보면....동남아 전력들이 합쳐도 안되는데 두 군도에 언급했듯이 해군기지, 공군기지도 있다고 함.
중공입장에서는 난이도는 "하"
여기는 항구 사용권을 165년만에 되찾았다고 하지만, 아직 내부에서는 "연해주까지 되찾자" 말도 나오고 있음.(중공 네티즌 주장들) 상대는 러시아라서 전쟁으로 븽신되어가고 있긴한데 아직은 몰락하기에는 좀....난이도 "상"
개인적인 의견인데 현재 중공 입장에서는 만만한 지역이 어디라고 생각함?
님분석이 맞는듯?
번외로 미얀마쪽도 중공이 관심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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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중 지역은 총 소리가 나오면 그때는 1962년때처럼 그렇게 될지도 모름...
@IOTA 북괴는 중공과 상호방위조약은 맺고있긴 함. 근데 만약 대만이나 센카쿠에 유사시 2조항에 보면 "체약 상대방은 모든 힘을 다하여 지체 없이 군사적 및 기타 원조를 제공한다." 문구가 있음. 그럼 북괴 입장에선 "우리가 왜 거길 가야하는데?" 발 뺼수도있음.
@IOTA 게다가 인중전쟁떄 중소결렬이후 소련도 그때 인도편에 섰음. 중월전쟁도 베트남 편에 선곳도 소련이고. 지금은...인도와 베트남은 러시아제 무기가 많음. 이쪽이 털리면 지들도 고객을 잃게되니까.
@IOTA 중공군이 진주하면 북괴내부에서 진주에 반발하지않을까? 자신을 축출하려고 친중정부 세운다면말야. 한국전떄 에버레디 플랜이 있었듯이 그렇게 둔다면 총구를 돌릴수도 있는데?
@IOTA
그랬다간 강경파들이 들고 일어나지 않을까? 북러조약 체결당시 원로들도 경계했던데?
https://www.dailynk.com/20250217-4/
베트남이 무지성 친중도 아님. 친미 친일도 다 함
러시아가 핵만 없었다면 연해주는 지금쯤 따먹혔어도 이상할게 없지
간단함 중국최대 강역일때 못먹었던 지역은 아시아 최대패권국이었던 시절에도 못먹은 미친똥땅 or 미친요새지대라고 보면됨
연해주가 왜 똥땅임? ㅋㅋㅋ 그리고 남티베트 인도에게 뜯긴 지역은 개씸꿀땅임
@ㅇㅇ 먹었잖아 언제안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