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책 연구기관의 한 박사는 "핵잠과 정찰위성 모두 선수를 치고 나섰지만 성과가 지지부진한 상태라 자칫 역전당하는 상황을 맞을까 김정은은 우려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무엇보다 한국의 핵잠 건조 추진과 정찰위성 5호기 발사성공을 비난하면서 이슈하 했다가 자칫 역풍을 맞을 수도 있다는 판단을 했을 가능성이 높다.
노동당과 군부의 핵심 간부와 주민들에게 공언한 핵잠과 정찰위성 보유가 한국에 밀렸다는 입소문이 번질 경우 자신의 리더십에 손상이 갈 수 있다는 계산도 깔려 있을 수 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51117000018
자기들이 먼저 만든다 했지만 성과가 더딘 지금 남한 핵잠수함 욕하면 자기들 무능만 부각되기에 침묵 중. 이래서 미국이 북핵 해결의 걸림돌임. 북한이 발작하는 요소(머한 핵)를 미국 스스로가 못하게 옥죄니깐.
김군옥 영웅함은 군옥수수행
만든다더만 껍데기만 만들고 원자로 같은 주요 내장부는 지지부진한가
근데 북괴 무지렁이 인민들이 핵잠이나 정찰위성같은걸 알긴아나
핵잠 먼저 만들어서 배치한줄 알았는데 의외네 북괴가 앞서는건 잠수함 수직발사 기술 뿐인건감
저새끼들이 한국을 앞서는 기술따윈 농담 안 하고 단 한 개도 없음
ㅋㅋㅋㅋ 뺑이쳐라 병신들
이제는 체급차가 너무 벌어져서, 군옥수수 영웅함도 지금 배치도 못하고, 어디 구축함은 진수하다 쓰러지고, 충분한 기술과 기반을 다지고 상위 무기체계에 도전을 해야 하는데, 그냥 과시용으로 무기를 뽑아대니, 돈들여서 삽질하고, 삽질한걸 흡수해서 같은 실수를 반복 안해야 하는데, 체제가 너무 경직되어서 흡수도 못하고,,, 그냥 개방이나 할것이지 지 잘났다고, 삽질이나 실컷 하다가 지금 영프도 핵잠 굴린다고 휘청이는데, 유지비는 어떻게 감당할 생각인지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