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철 국방부 국방정책실장은 이날 '비무장지대 군사분계선 관련 회담 제안을 위한 담화'를 통해 "최근 북한군이 비무장지대 내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전술도로와 철책선을 설치하고 지뢰를 매설하는 과정에서 일부 인원들이 군사분계선을 넘어 우리 지역을 침범하는 상황이 지속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군은 작전수행절차에 따라 경고방송, 경고사격을 통해 북한군이 군사분계선 이북으로 퇴거토록 조치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북한군의 군사분계선 침범과 절차에 따른 우리 군의 대응이 지속되면서 비무장지대 내 긴장이 높아지고 있으며, 자칫 남북간 군사적 충돌로 이어질 가능성도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우발적 충돌을 방지하고, 군사적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군사분계선 기준선 설정에 관한 회담을 제안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실장은 북한군이 작년 4월 DMZ 내 작업을 본격 시작한 이후 군사분계선을 반복적으로 침범하는 것에 대해 "1953년 정전협정 체결 당시 설치했던 군사분계선 표식물이 상당수 유실돼, 일부 지역의 경계선에 대해 남측과 북측이 서로 인식의 차이가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저거 말못하는 놈이 나가면 ㅈ되겠던데 북한놈들 철책을 남쪽으로 밀고 내려온 게 너무 많아서 이참에 MDL도 남으로 밀어서 중간선하자고 지랄핳 것 같거든 안그래도 작업한다고 침범하며 표지 훼손하고 했다던데
애초에 MDL기준선 설정 문제를 논의하고 말 게 없는거임 침범해 내려온 놈이 물리면 되는 거 협의.ㅈㄹ하다 판깔아주고 벼랑끝전술에 말리면 바보되는거 그리고 그동안 그거 보수하고 증거기록남겼어아지 뭐함?
보수하려고 접근하니 총을 쏴재끼는 바람에 70년대부터 못한거라
@ㅇㅇ 근데 그걸 또 안 했다는 게 ㅅㅂ ㅈㄴ 한심한 거라 초소간에 총질 심심하던 하단 시절에 말야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한 게 아니었나 싶음
서로 틈만 보이면 유리하게 하려고 밀어댔는데 표지판 다 손상된 판에 한치도 손해 안볼 자신 있음? 좌우 안가리고 일단 본인들이 뭐 했다는 성과내려고 뒤로는 손해본게 한두번인가
ㅋㅋ 할말 많은데 참아야겠노
이거 댓 잘못잘면 744일듯
북괴가 정해진 휴전선 침범을 안하면 되는 문제인데 무슨 협상을?
그 해역에서의 휴전선 정의가 북괴하고 우리하고 다름
@삼류유모 그.... 재정의 해 놔도 지들 마음대로 선 다시 긋고 내려올거 같은데.....
@오르마즈드 국제관계라는게 원래 그걸 한무 반복하는거임.
전생에 무슨 대화 못하고 죽었나..... - dc App
폭탄으로 대답해줘라 ㅅㅂ
919 시즌2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