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비현실적으로 들려서 뭐 굉장한 위기상황이라 저러나 싶기도하고
저걸 인도받고 조종사와 정비사들 훈련시켜서 전력화하려면 최소 몇년은 걸리는데
그때까지 전쟁할 여력이 양측 둘다 있을까싶음
근데 전쟁끝나고 저렇게 질러놓은거 유지할 돈은 또 어디서 나오나싶은데 그때도 EU가 퍼다줄까 싶기도하고
큰 그림이야 당연히 있겠지만 그 의도가 뭔지 궁금하긴함
너무 비현실적으로 들려서 뭐 굉장한 위기상황이라 저러나 싶기도하고
저걸 인도받고 조종사와 정비사들 훈련시켜서 전력화하려면 최소 몇년은 걸리는데
그때까지 전쟁할 여력이 양측 둘다 있을까싶음
근데 전쟁끝나고 저렇게 질러놓은거 유지할 돈은 또 어디서 나오나싶은데 그때도 EU가 퍼다줄까 싶기도하고
큰 그림이야 당연히 있겠지만 그 의도가 뭔지 궁금하긴함
휴전이나 종전이 나온 이후도 문제지 뭘. 과연 몇년후에 전쟁이 '다시' 일어날지 다들 궁금해하지 않을까
프랑스의 지지가 급한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