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나라 100만대군으로 요동성을 못뚫었고(그러다 멸망함)


당나라 당태종 이세민이 수십만을 이끌고 안시성을 못 뚫고 2번의 정복을 시도했으나 다 실패함(첫번쨰는 육로로 안시성에서 막히고, 2번쨰는 해상으로 평양성에서 연개소문한테 막힘)


그래서 이세민이 죽을떄 고구려는 절대 건들지 말라고 그랬음(촉나라 제갈량도 사마의도 고구려는 절대 건들지 말라고 그럼)



근데 어떻게 멸망했냐면 당시 백제와 고구려는 동맹관계였음 백제가 틈만 나면 신라를 공격해서 신라의 성을 뺏곤 했는데 이때 신라가 고구려에게 도움을 요청함 근데 거절당해서


신라가 손을 뻗은곳이 당나라임 이게 나당연합의 시작이지


나당연합은 순식간에 백제를 멸망시켰음 근데 고구려는 멸망시키지 못했음 워낙 강해서.... 


당나라는 물러가고, 신라 혼자서 고구려를 치려고 했으나 상대가 되질 못했음


당나라는 이세민 유언도 있고 고구려 정벌은 힘들다고 판단해서 그냥 철군한거임



근데 연개소문이 죽고 장자인 연남생이 태막리지를 물려받았는데 동생들이 반란을 일으킴....



연남생을 그대로 당나라에게 투항을 함 이걸 게기로 당나라가 고구려 속사정을 다 알고 거의 무혈입성하듯이 정복하게됨




그니깐 연남생만 아니었으면 고구려는 멸망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큼